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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3.09 10:15

RUP(Rational Unified Process)

RUP 정의

-      Booch. Rumbaugh, Jacoson 제안한 Rational 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프로세스 플랫폼

-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시각화하고 명세화하며 구축하고 문서화하기 위한 산업의 표준 메커니즘

 

RUP 특징

-      여러 번의 반복을 거치며 각각의 반복은 요구사항 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평가 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자체로서도 하나의 개발주기를 구성

-      반복마다 실행 가능한 릴리즈가 산출되고 이는 반복이 거듭될수록 향상되어 결국 최종시스템으로 발전

 

RUP 구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수평축은 시간에 따른 변화, 동적인 생명주기 측면을 나타낸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단계(phase) 나누고 단계별 이정표(milestone) 제시한다.

-      수직축은 핵심적인 작업흐름(workflow) 보여주며 이는 활동(activity) 논리적으로 집단화시킨 것이다. 이것은 정적인 측면에서 공정 구성요소, 활동, 작업흐름, 산출물(artifact), 작업자(worker)들로 표현한다.

 

RUP 구성요소

구성요소

내용

작업자

(Worker)

-       개인이나 그룹의 행위와 책임을 의미

-       작업자는 주어진 일을 수행해야 하는 역할을 의미

-       하나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외에도 특정 산출물의 소유자가

활동

(Activity)

-       특정 작업자의 활동은 작업자의 역할에 따라 수행해야 하는 단위 업무를 말함

-       활동은 일반적으로 시간에서 며칠 정도가 소요되고, 보통 하나의 작업자에 의해 수행되며, 하나 혹은 적은 수의 산출물에 영향을 미침

산출물

(Artifact)

-       프로세스에 의해 생성되고 수정되고 사용되는 정보의 단위

-       프로젝트에서 최종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성되고 사용되는 형태를 갖는 산물

-       작업자가 특정 활동을 수행할 입력으로 사용될 있으며 활동 수행의 결과로 생성될 있음

공정

(Discipline)

-       프로세스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결과를 생성할 있게 하는 활동의 순서와 작업자간의 상호작용을 기술할 있어야

 

RUP 개발 단계

1.    인식 단계

항목

내용

목표

-       제품의 운영 개념, 인수 조건 등을 포함한 프로젝트의 범위 설정

-       시스템의 사용사례 식별

-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비용과 일정 견적, 구체 단계에 대한 상세한 견적

-       잠재적인 위험 요소 식별

활동

-       프로젝트의 범위를 공식화한다. 배경과 요구사항, 제한 조건 등을 파악하고 최종 제품에 대한 인수 조건을 끌어낸다.

-       업무 사례를 식별하고 비용과 일정, 수익성 등을 평가한다.

-       시스템의 아키텍처로 사용할 후보들을 식별하고 비용과 일정, 자원에 견주어 개발/구매/재사용 등의 정책을 결정한다.

산출물

-       비전 문서(vision document) à 시스템의 핵심적인 요구사항, 주요 특징, 제한 조건 등에 대한 일반적인 비전.

-       초기 사용사례 모델  à 초기에 식별한 모든 사용사례와 액터들의 목록

-       초기 용어집

-       업무 사례

-       업무 배경

-       성공 조건 (수익성, 시장성 )

-       재정 상황 예측

-       초기 위험 평가서

-       프로젝트 계획

-       단계와 반복 규정

이정표

-       프로젝트 범위와 비용, 일정 등에 대한 의견 일치

-       초기 사용사례 모델에 나타난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도

-       비용과 일정, 우선 순위, 위험 요소, 개발 공정에 대한 신빙성

-       프로토타입의 깊이와 범위

-       예상 지출과 실제 지출

-       만일 프로젝트가 평가에 합격하지 못하면 취소하거나 고려할 있다.

 

2.    구체화 단계

항목

내용

목표

-       아키텍처의 정의, 검증, 기준선(baseline) 설정

-       구축 단계의 상세 계획 설정

-       기준선으로 설정된 아키텍처가 적절한 비용과 일정으로 시스템의 목표를 달성할 있는지 확인

활동

-       개발환경을 구축하고 공정, 개발 도구, 자동화 도구 등을 적절히 사용한다.

-       아키텍처를 정교화한다. 컴포넌트를 선택하여 주요 시나리오에 대하여 통합시키고 평가한다. 평가는 아키텍처의 재설계로 이어질 있다.

-       컴포넌트에 대한 개발/구매/재사용을 결정한다.

산출물

-       사용사례 모델 à 모든 사용사례와 액터의 목록과 사용사례 설명.

-       보조 요구사항 à 비기능적 요구사항이나 사용사례와 연관되어 있지 않은 요구사항들의 목록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기술서

-       실행 가능한 아키텍처 프로토타입

-       개정된 위험 목록과 업무 사례

-       상세 개발 계획 à 반복에서의 평가 기준 등을 포함

-       사용설명서 (선택적)

이정표

-       제품의 비전은 안정적인가?

-       아키텍처는 비전을 성취할 있는가? 또한 안정적인가?

-       중요한 기술적 위험 요소들이 해결되었는가?

-       구축 단계의 계획이 충분히 상세하고 정확한가?

-       예상 지출과 실제 지출이 적절한가?

-       만일 프로젝트가 평가에 합격하지 못하면 파기하거나 고려할 있다.

 

3.    구축 단계

항목

내용

목표

-       자원의 최적화와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임으로써 개발 비용 최소화

-       적절한 품질 획득

-       시험판 획득

활동

-       자원을 관리하고 공정을 최적화한다.

-       컴포넌트 개발을 완료하고 평가 기준에 따라 시험한다.

-       시험판(알파판, 베타판 ) 발표하고 검수 기준에 따라 평가한다.

산출물

-       적합한 플랫폼에 통합된 소프트웨어 제품

-       사용설명서

-       제품 발표 설명서 (release description)

이정표

-       제품이 사용자에게 인도할 있을 만큼 안정적이고 기능이 모두 구현되었는가?

-       예상 지출과 실제 지출이 적절한가?

-       만일 프로젝트가 평가에 합격하지 못하면 다음 시험판 발표 때까지 인도 단계를 연기할 있다.

 

4.    인도 단계

항목

내용

목표

-       사용자 검수를 거친 최종 제품 획득

활동

-       제품을 포장하고 배포한다.

-       오류를 수정하고 성능과 활용성을 보강한다.

산출물

-       소프트웨어 제품

이정표

-       사용자가 만족하였는가?

-       예상 지출과 실제 지출이 적절한가?

-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 주기를 시작할 있다.

 

Waterfall Model Iterative & Incremental Model 비료

특징

Waterfall Model

Iterative & Incremental

장점

-       전체과정이 이해하기 용이

-       단계별로 정형화된 접근 방법

-       체계적인 문서화, 단계별 산출물 체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의 명확화

-       예측 가능하며 변경에 민감

-       어려운 부분은 반복수행하여 위험감소

-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참여 극대화

-       전반적으로 높은 품질을 얻을 있음

단점

-       문서 중심의 개발 접근 방식으로 인한 개발자의 문서화에 대한 부담 가중

-       처음 단계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코딩, 테스트 지연

-       개발 초기에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찾아내기가 어려움

-       반복 수행시 비슷한 내용의 산출물 재생산 우려

-       RUP 배우거나 다루기에 너무 광범위하고 어려움

-       RUP 경우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은 Rational사의 제품으로 제한되며 제품의 가격이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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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2.12 19:38
1.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2.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처리할 능력이 없다.
3. 개발된 소프트웨어 모듈들이 잘 맞물려 실행되지 않는다.
4.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와 확장이 어렵다.
5. 중대한 시스템 결점이 프로젝트 막바지에 발견된다.
6. 소프트웨어 품질이 형편없다.
7. 소프트웨어 성능이 형편없다.
8. 개발팀원 간의 업무 조정이 원활하지 않다.
9. 신뢰할 수 없는 Build& Release Process

RUP 관련 책 어딘가에 나온내용이다.
공감... 공감... 200% 공감한다...

훌륭한 개발자가 되어야한다. _-_
신고
by Hazard 2009.02.12 19:18

Spring은 강력한 자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이고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넓은 범위에서 사용된다. 이것은 단순함과 테스트의 용이성을 달성하기 위해 의존성삽입(Dependency Injection)을 사용한다. 의존성과 bean생성은 XML설정파일에 대개 명시된다. XML설정은 장황하고 큰 프로젝트에서는 관리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설정파일의 가독성과 관리의 용이성이 고려되는 만큼, 나는 다음의 사항이 매우 유용하리라고 생각한다.

1. autowire를 사용하지 말라.
내 의견에서, autowire는 시장광고용(marketing) 기능이다. 이것은 실제 프로젝트에서 결코 사용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몇몇 타이핑의 수고와 설정조각을 줄이지만, 명백함과 설정의 유지보수성을 희생한다.

trollswagen, naimdjon, Johannes Brodwall, 토지님께서 autowire는 오히려 xml이 커지면 커질수록 xml의 구조를 쉽게 파악하게 해주는 정말 좋은 기능중에 하나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autowire에 관련된 사항은 프로젝트 도입시 장,단점을 다시 살펴 사용하길 권합니다.

2. 명명 규칙을 사용하라.
이것은 자바코드와 같은 의도이다. 예를 들면 bean id를 위해, 당신은 자바 클래스 필드 명명규칙을 따를수 있다. OrderServiceDAO의 인스턴스를 위한 bean id는 orderServiceDAO가 될것이다.

3. 단축형태(shortcut forms)를 사용하라.
단축형태는 자식요소에서 속성으로 프라퍼티값과 참조를 이동시켜 다소 덜 장황하게 만든다. 이 단축형태는 1.2버전 이후 지원된다.

단축형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다.
1.2이전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셋팅한다.

<bean id="myDataSource" class="org.apache.commons.dbcp.BasicDataSource" destroy-method="close">
<
property name="driverClassName"><value>com.mysql.jdbc.Driver</value></property>
<
property name="url"><value>jdbc:mysql://localhost:3306/mydb</value></property>
<
property name="username"><value>root</value></property>
</
bean>

1.2이후 단축형태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이 셋팅이 가능하다.

<bean id="myDataSource"  class="org.apache.commons.dbcp.BasicDataSource"  destroy-method="close">
<
property name="driverClassName" value="com.mysql.jdbc.Driver" />
<
property name="url" value="jdbc:mysql://localhost:3306/mydb" />
<
property name="username" value="someone" />
</
bean>

4. 인자를 맞추기 위한 인덱스보다 타입을 선호하라.
인덱스를 사용하는 것은 때때로 다소 덜 장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것은 에러를 좀더 생성하고 읽기 어렵다.

다음의 소스는 인덱스를 사용하는 예제이다.

<bean id="billing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BillingService">
<
constructor-arg index="0" value="lizjason"/>
<
constructor-arg index="1" value="100"/>
</
bean>

하지만 다음처럼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한다.

<bean id="billing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BillingService">
<
constructor-arg type="java.lang.String" value="lizjason"/>
<
constructor-arg type="int" value="100"/>
</
bean>

5. 가능하다면 bean정의를 재사용하라.
당신은 중복을 제거하기 위한 기법처럼 상속을 사용할수 있다. 당신이 할 필요가 있는 모든것은 상위 bean에 abstract=true를 명시하고 자식 bean에 parent참조를 두는 것이다. 당신이 클래스나 factory메소드를 명시하지 않는다면, bean은 함축적으로 abstract상태가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셋팅한다.

<bean id="txProxyTemplate" abstract="true" class="org.springframework.transaction.interceptor.TransactionProxyFactoryBean">
<
property name="transactionManager">
<
ref bean="transactionManager" />
</
property>
<
property name="transactionAttributes">
<
props>
<
prop key="save*">PROPAGATION_REQUIRED</prop>
<
prop key="remove*">PROPAGATION_REQUIRED</prop>
<
prop key="*">PROPAGATION_REQUIRED,readOnly</prop>
</
props>
</
property>
</
bean>

<
bean id="userManager" parent="txProxyTemplate">
<
property name="target">
<
bean class="org.appfuse.service.impl.UserManagerImpl">
<
property name="userDAO" ref="userDAO" />
</
bean>
</
property>
</
bean>

6. import 보다는 ApplicationContext를 통해 bean정의를 조립(assembling)하는 것을 선호하라.
Ant스크립트내 import처럼, 그것들은 모듈화된 bean정의를 조립하는데 유용하다. 어쨌든, 이것은 ApplicationContext를 통해 그것들을 조립하기 위해 좀더 유연하다. 당신은 ApplicationContext의 생성자를 위해 bean정의의 배열을 전달할수 있다.

다음은 import를 조합하여 xml을 설정하는 소스이다.

<beans>
<
import resource="billingServices.xml"/>
<
import resource="shippingServices.xml"/>
<
bean id="order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OrderService"/>
<
beans>

import를 사용하여 xml을 조합하는 방식보다는 아래와 같이 ApplicationContext를 사용하는 것이 좀더 유연한 개발을 도와준다.

String[] serviceResources = {"orderServices.xml", "billingServices.xml", "shippingServices.xml"};
ApplicationContext orderServiceContext = new ClassPathXmlApplicationContext(serviceResources);

7. 가능하다면, bean 확인자로 id를 사용하라.
id를 사용하는 것은 가독성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bean참조를 확인하기 위해 XML파서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 만약 id가 XML IDREF제한을 위해 사용될수 없다면, 당신은 이름(name)을 사용할수 있다.

8. 개발시에는 의존성체크(dependency-check)를 사용하라.
당신은 bean정의의 dependency-check속성을 디폴트인 none이 아닌 다른값으로 셋팅할수 있다. 그래서 컨테이너는 당신을 위해 의존성체크를 할수 있다.

<bean id="order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OrderService" dependency-check="objects">
<
property name="companyName" value="lizjason"/>
<
constructor-arg ref="orderDAO"/>
</
bean>

9. 각각의 XML파일을 위해 헤더(header) 주석을 추가하라.
XML파일내 내부 주석대신에 서술적인 id와 name을 사용하는것이 선호된다. 어쨌든, 각각의 파일이 정의된 bena을 요약하는 헤더를 가진다면 이해하기가 쉽다.

<beans>
<
description>
이 파일은 거래(billing) 서비스 관련 bean을 정의하고
서비스 bean템플릿을 제공하는 baseService.xml파일을 의존한다.
</description>
...
</beans>

10. 변경을 위해 팀멤버간 의사소통을 하라.
당신이 자바소스코드를 리팩토리할때, 당신은 설정파일을 그 상황에 따라 변경하고 팀멤버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11. 생성자 삽입(constructor injection)보다 setter 삽입(setter injection)을 선호하라.
생성자 삽입은 bean들이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생성될수 없다는 것을 확인할수 없다. 하지만 setter 삽입은 좀더 유연하고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클래스가 다중 프라퍼티를 가진다면 더욱 그러하다.

다음은 생성자 삽입을 사용하는 예이다.

<bean id="order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OrderService">
<
constructor-arg ref="orderDAO"/>
</
bean>

다음은 setter삽입을 사용하는 예이다.

<bean id="billingService" class="com.lizjason.spring.BillingService">
<
property name="billingDAO" ref="billingDAO">
</
bean>

12. 의존성 삽입을 남용하지 말라.
마지막에, Spring ApplicationContext는 당신을 위해 자바객체를 생성할수 있다. 하지만 모든 자바객체가 의존성삽입을 통해서 생성될수는 없다. 기억하라. 강력한 IDE인 Eclipse와 IntelliJ를 사용하여, 자바코드는 좀더 읽고, XML파일보다 유지및 관리가 쉽다. 즉 의존성삽입을 설정하는 XML파일보다는 자바코드가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가독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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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2.10 16:15
일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은 새로운 색상의 PSP-3000 '카니발 컬러‘시리즈를 오는 3월 19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바이브런트 블루(Vibrant Blue)’를 비롯 ‘래디언트 레드(Radiant Red)‘ ’브라이트옐로(Bright Yellow)‘ ’스피리티드 그린(Spirited Green)‘등 4가지 색상의 신형 PSP는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선명한 색조와 윤기가 있는 질감이 특징이라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측은 밝혔다.

이에따라 PSP는 기존 ‘피아노 블랙’ ‘펄 화이트’ ‘미스틱 실버’ 등 3가지 색상 제품에다 이번에 출시하는 4가지 등 총 7가지 색상의 제품이 선보이게 된다. 가격은 1만9,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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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1.28 11:12
http://extjs.com/
http://blog.extjs.eu/know-how/events-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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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1.28 11:09

웹 페이지를 만들다보면 레이어드 팝업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 하게된다.

그냥 팝업으로 구현 할것인가? 레이어드 팝업으로 뺄것인가?
더군다나 ExtJS 같은 UI Framework 도입 이전의 과도기 라면 더더욱 구현하기 애매할 것이다.
... ...
두가지 모두 구현해본 결과 결론은 UI Framework 도입 이전 이라도 부분적으로 UI Framework 의 힘들 빌리는것이
좀더 구현하기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만큼 구조화된 레이어드 팝업을 새로 구현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잘 정의된 레이어드 팝업이 포함해야할 기능은 아래와 같다.
1. Resizable
2. Flsah 탑재가능
3. Event Driven

ExtJS 를 이용해 이러한 기능을 만족시키는 코드는 아래와 같다.
Ext.ux.FlashPlugin = function() {
    this.init = function(ct) {
        ct.flashTemplate = new Ext.XTemplate(
            '<div>',
            '<object id="flash-{id}"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0,0" width="{swfWidth}" height="{swfHeight}">',
            '<param name="movie" value="{swf}" />',
            '<param name="quality" value="high" />',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param name="flashvars" value="{computedflashvars}" />',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domain" />',
            '<param name="align" value="t" />',
            '<param name="salign" value="TL" />',
            '<param name="swliveconnect" value="true" />',
            '<param name="scale" value="showall" />',
            '<embed name="flash-{id}" src="{swf}"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flashvars="{computedflashvar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swfWidth}" height="{swfHeigh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swliveconnect="true" align="t" salign="TL" scale="showall"></embed>',
            '</object>',
            '</div>'
        );
        ct.flashTemplate.compile();
        ct.renderFlash = function() {
            if (this.flashvars && (typeof this.flashvars == 'object')) {
                var tempflashvars = Ext.apply({}, this.flashvars);
                for (var key in tempflashvars) {
                    if (typeof tempflashvars[key] == 'function') {
                        tempflashvars[key] = tempflashvars[key].call(this, true);
                    }
                };
                this.computedflashvars = Ext.urlEncode(tempflashvars);
            }
            this.swfHeight = this.body.getSize().height -2;
            this.swfWidth = this.body.getSize().width -2;
            if (this.body.first()) this.flashTemplate.overwrite(this.body.first(),this);
            else this.flashTemplate.insertFirst(this.body,this);
        };
        ct.loadFlash = function(config) {
            Ext.apply(this,config);
            this.renderFlash();
        };
        ct.on('afterlayout',ct.renderFlash, ct);
    };
};

그리고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function start()
{

    var form = new Ext.Panel({
            layout: 'fit',
            height:240,
            width: 405,
            swf: ' ',
            flashvars: {data: '', height: 100, width: 100 },
            plugins: new Ext.ux.FlashPlugin(),
            region:'north' });

    form.on('resize', function(Panel, w, h)
    {
   form.swf = '';
           
 }
    );
   
    var window = new Ext.Window({
        title: 'Resize Me',
        width: 500,
        height:300,
        minWidth: 300,
        minHeight: 200,
        layout: 'fit',
        plain:true,
        bodyStyle:'padding:1px;',
        buttonAlign:'center'

      
    });
    window.add( form ); 
    window.show();
   
   
}

위의 예제는 아래와 같이 동작한다.
1. 레이어드 팝업에 flash 를 plugin 을 이용하지 않고 붙여넣었다.
2. resize 될때마다 event 를 받아서 flash도 resize 한다.

이와같은 코드는 fusion chart 처럼 flash 기반의 chart lib를 사용할때 유용하다.
fusion chart 는 resize 될때마다 flash를 다시 load 해야하므로
위 예제의
form.on('resize', function(Panel, w, h) 
{
   form.swf = ''; 
 }
부분에서 flash 에 넘겨주는 사이즈를 조절하게 하면 된다.

-ha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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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순서

1.USB로 연결

2.포멧(ROMS에 있는 파일들은 복사하고)

3.알집을 설치한다(있으면 바로 4로)

4.http://r4ds.cn으로 들어가서 최신커널을 다운받는다(한글판으로)

5.압축푼다

6.그 안에 있는 4개의 폴더를 잘라내서 USB로 붙여넣는다.

7.롬파일을 만든다(있으면 복사했던 것으로)

8.롬파일 다운이 필요

9.네이버 검색창에서 로그인 안하고 아무거나 찍는다.(특히 닌텐도 연관 검색어면 좋음)

10.거기서 로그인 하지 않고도 덧글을 쓸수 있는 곳을 찾는다.

11.그 중 혹시 OO자료가 필요하시지 않습니까? 라고 나오고 어떤 링크건게 있는걸 찾는다.

12.그 다음 그 사이트 중 하나에 들어간다.(단 /@^!$=!^%$$%같이 영어로 적혀있는건 빼고 주소를 적을 것)

13.회원가입 한다.(실명인증은 하지 말것)

14.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한다

15.컬처랜드 아이디를 만든다(이미 있으면 16으로)

16.그 다음 nds나 닌텐도, 닌텐도ds라고 처서(분류는 게임으로) 받고싶은 게임을 받을것

17.USB연결 종료후 닌텐도에 연결한다

18.게임한다




R4와

Micro SD카드 <1기가or2기가>

끝으로 리더기!


저는 6만5천원에 구입했었는데..

최근엔 옥션 최저가로 5만8천원까지 구입할수 있답니다.

<2기가 짜리>


자! 먼저 R4를 구입할때 가장중요게 두가지 있는데


첫째, 박스가 있는가?

둘째, R4의 색상은 무엇인가?


첫번째! 박스는 R4가 중문판인지, 영문판인지를 알수있는 보증수표입니다.

쉽게말해 중문판은 중국에서 유통되는 R4로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 내구성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박스에 중국어가 적혀있다면-중문판, 영어가 적혀있다면-영문판이며

용산에선 박스없이 R4를 판매하오니 주의바랍니다.


두번째! R4의 색상!! R4는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이있는데..

예전모델은 인식불량이 심하고 R4를 삽입해도 간신히 걸쳐있는 형태라 고장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추석을 전후로, R4가 신공정을 통해 예전에 생기던 불량을 현저히 떨어뜨렸는데요,

신공정 이후에는 화이트 색상이 나오지않습니다. 그러므로, 화이트 색상을 구입하지 마시기바랍니다.


서두가 길었군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서 사용법을 말씀드리면..


먼저 http://www.r4ds.com/ 이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최신 커널 한국판을 다운 받습니다.


다운 받은 압축파일을 바탕화면에 풉니다.


그리고 안에있는 파일만  Micro SD카드에 그대로 붙여넣기 합니다.

당연히 SD카드는 한번 포멧을 한 상태여야 합니다!!


이제 R4설치는 끝났습니다!


동영상과 노래등을 넣고 싶다면.. 그냥 바로 이렇게 폴더를 만들어 넣으시면 됩니다.


NDSL시작화면에는 아이콘이 3개있습니다.

첫번째 아이콘은 게임아이콘으로 게임만 가능합니다.

두번째 아이콘은 멀티미디어 아이콘으로 그밖에 동영상,MP3등을 실행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R4에서는 사용할수 없는 아이콘으로써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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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1.19 11:06
출처: SLRClub의 '세상을 담아'님

DSLR 카메라를 사고나서 한번씩 해보고 다들 실망하는 것이 바로 파란 하늘 찍기죠 ^^;;
오늘 SLRClub에서 좋은 강좌를 찾아서 발췌해둡니다.
원작자가 출처만 밝히고 마음대로 사용하라고 하셨네요 ^^;;

===============================================================================================
해바라기 : 아휴.. 속상해 죽겠네
Veronica : 왜 그러는데?
해바라기 : 이상해, 이상해, 내가 찍은 사진에선 항상 하늘이 하얗게 나와.
               남들처럼 하늘을 파랗게 찍고 싶은데, 내 사진은 너무 볼 품 없잖아.
Veronica : 찍은 사진 있으면, 한번 좀 보여줘봐.
해바라기 : 자, 여기있어. 혹시 내 카메라에 문제가 있는 걸까?




Veronica : 음.... 음.....
               내 생각엔 말야,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문제가 된 것 같아.
               물론, 카메라에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고..
               그럼,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요소에 대해서 좀 알아볼까?
해바라기 : 오~~ 그래그래~ 기다려 왔던바야..
Veronica : 파란 하늘 찍는 법을 가르쳐 ' 주세요 ' 해봐..
해바라기 : 싫어.. 뭔 ' 주세요 ' 냐? ㅡ..ㅡ;;
Veronica : 됐어, 그럼.. 나 갈래..
해바라기 : 친구끼리, 정말 드럽고 치사하지만, 가르쳐 ' 주....세.. 요...... '
Veronica : OK !! 그럼, 시작하자 ~
               아까도 말했지만, 파란하늘을 찍는 요소가 있어. 하나씩 이야기 해볼께.



1. 하늘이 파래야 한다 (날씨가 좋아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구름이 잔뜩 낀 날은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절대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없어.
일단, 날씨가 맑은 날이어야 한다는 거지. 밑의 사진을 봐. 구름 낀 날은 이렇게 밖에 하늘을 표현
할 수 없을거야. 이런 날, 흐린 하늘을 넣어서 사진을 찍으면 밋밋한 사진이 되기 일쑤지.



해바라기 : 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듣고 보니 그렇네. 이제까지 본 파란 하늘의 사진들도
               전부 날씨가 좋았던 날 들이었던 거 같아.
Veronica : 응, 아마도 그럴거야. 자, 그 다음...




2. 태양을 등지고 찍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야. 반드시 이걸 지키면 좋아 질거야. 자신이 찍으려는 화각의 좌우측에 태양이
걸치게 되면 파란 하늘을 찍기가 힘들어져. 태양을 자신의 뒷쪽에 위치하게 하고, 정면을
바라봤을 때 보이는 하늘이 가장 파랗게 찍히게 돼. 밑의 사진들을 봐봐. 전부 태양이 정면에
있거나, 좌우 근처에 있지?





해바라기 : 응, 태양이 대부분 사진의 근처에 위치하네. 전혀 몰랐다. 이런 건..
Veronica : 또, 태양이 뒷쪽에 있으면, 당연히 자신이 찍으려고 하는 곳은 빛을 잘 받고 있는 형상이 되겠지?
               그럼, 피사체가 빛을 잘 받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피사체의 발색들도 아주 잘 표현되곤 하지.
              



Veronica : 이런 방향으로 사진을 찍을 때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있어.
해바라기 : 오~~ 정말 그런거 같아. 내 사진은 색이 좀 탁한 것 같더니, 빛을 잘못 받고 있었나봐?
Veronica : 응, 렌즈에 잡광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컨트라스트가 떨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풍경 사진가들도 기본적으로 역광 사진은 왠만하면 자제하곤 하지.
               일출, 일몰, 실루엣 사진 같은 경우를 제외하곤 말이야..
해바라기 : 음.. 그렇군. 그리고, 또 어떤 요소가 있어?
Veronica : 그럼, 계속해서...



3. 파란 하늘의 효과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PL 혹은 CPL 필터를 적극 활용하라.
위의 요소를 전부 갖추어도 파란 하늘을 찍는데에는 별 문제 없는데, 파란 하늘을 좀 더 강조
하고 싶을 때는 (C)PL 필터를 사용해봐. (C)PL 필터의 사용법은 이걸 참고해 보도록.. <여기를 클릭!!>

해바라기 : 아하~ (C)PL필터를 사용했었구나!! 너두 사용해?
Veronica : 응, 즐겨 사용하는 편이야. 파란 하늘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하지.
               근데,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몇가지 있어. 예를 들면, 편광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이런 사진이 찍히기도 해.



해바라기 : 너무 어둡다. 그리고 하늘은 너무 짙은 색이 되어버렸네.
Veronica : 응, 네 말 그대로야. 편광의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이 항상 좋다고 할 수는 없어.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사용해야 한다는 말이지.
해바라기 : 그렇구나.. 필터 앞쪽을 돌려 가면서 편광의 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찍는다는 뜻이지?
               그리고, 예전에 태양을 향해서 PL 필터를 돌리며 사용했었는데, 효과가 거의 없더라구.
               역광이나 흐린 날에는 PL 필터도 효과가 없어지게 되는구나?
Veronica : 그래그래, 제법 이해가 빠르구나. 다행이군 ^-^;;
해바라기 : 이제 대충 알 것 같아. 이렇게 하면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거지?
Veronica : 응, 이제까지 설명한 것만 잘 지켜도 어느정도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데,
               알아두면 좋을 만한 것도 좀 덧붙여 설명 해줄께.



4. 가로보다 세로사진 일 때, 파란 하늘이 좀 더 진하게 된다.
땅에서부터 하늘쪽으로 점점 올라 갈수록, 하늘의 색이 진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가로 사진일 경우보다 세로 사진일 경우, 하늘이 좀 더 많이 찍히게 되니깐,
세로 사진일 때, 파란 하늘을 좀 더 수월하게 표현할 수 있게 돼.


가로 사진


세로 사진


5. 노출은 약간 언더로 설정하면 색이 더 진해진다.
일반적으로 색들은 노출이 언더가 될 때, 진하게 표현되곤 하는데, 하늘 역시 마찬가지야.
노출이 약간 언더일 경우, 하늘색이 더욱 푸르게 표현될거야. 하지만, 지나치게 노출이
언더일 경우에는 다른 피사체의 색들이 죽을 수 있으니, 과도한 노출 언더는 삼가 하는게
좋을거야.



약간의 노출 언더일수록 푸른 색은 더욱 진해진다


해바라기 : 아~~ 그렇구나. 그럼, 측광방식은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
Veronica : 어떤 측광방식이 좋냐는 딱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6. 멀티 측광방식으로도 무난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위와 같은 조건이라면 빛을 잘 받고 있는 상태라고 했었지?
이런 경우에는 멀티측광을 써도 아주 잘 맞게 될거야. 실제로 사진을 찍어보면 알겠지만,
고르게 빛을 받고 있는 피사체의 경우, 멀티측광을 써도 왠만해서는 노출을 실패하진
않을거야. 요즘은 멀티 측광도 꽤 정확한 편이거든.
보다 정확하게 측광을 하려면, 스팟이나 중앙중점으로 하늘을 측광하고
약간의 + 로 노출 보정을 해주면 될거야.


7. 광각계열이 파란 하늘 사진을 찍기 좋다.
위에서도 설명 했지만, 세로사진이 파란 하늘을 표현하기 더 편한 이유와 같이
더 넓은 화각일수록 파란 하늘이 좀 더 잘 표현 될거야.
그래서 많은 사진가들이 풍경사진 = 광각렌즈 라는 말을 하곤 하지.





8. 일반적인 구도보다는 로우 앵글 일때, 파란 하늘의 효과가 증가한다.
땅에서부터 멀어질수록 파란 하늘의 효과가 짙어진다고 했지? 그걸 염두해 보면
로우 앵글일때, 하늘이 더욱 파랗게 표현 된다는 말이 이해하기 쉬울거야.




해바라기 : 오.. 이렇게 심오한 내용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나도 이제 곧 파란 하늘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만 같아.
               어서 빨리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겠다 ~
Veronica : 이론적인 것들보다, 직접 찍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
               물론, 처음부터 쉽진 않을거야. 그러나 계속 도전하다보면 자기 나름대로의
               데이터가 쌓이게 되고, 나중에 반드시 좋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거야.
               그리고, 하늘을 무조건 파랗게 찍는게 능사는 아냐. 상황에 맞게, 주제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역시 중요하지.
해바라기 : 알았어, 알았다구.
               그럼 마지막으로, 네가 찍은 파란 하늘 사진들 좀 보여줘라 ~
Veronica : 그래, 별로 잘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




- 작은 관람차 -




- 큰 강아지 발자국 세개 -




- 파란 집 -




- 집 하나 구름 하나 -



- 푸른 하늘과 녹색집 -



- 양떼 구름을 만나다 -




- 날씨 한번 참 좋다 -




- 시원한 하루 -




- 디즈니 씨 알라딘 궁전 -




- 해바라기 -




- 벚꽃이 피었다 -




- 하늘, 구름 그리고 바람을 느끼면서 -




- 선인장 공원의 전망대 -




- 시원한 길 -




- 슬라이드 -

----------------------------------------------------------------------------------------------------
윗 대화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파란 하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1. 날씨가 맑아야 한다
2. 해를 등지고 찍어라
3. (C)PL 필터를 적극 활용해라
4. 세로 사진일 때, 더욱 파랗게 표현된다
5. 노출이 언더일때, 더욱 파랗게 표현된다
6. 멀티 측광 방식도 무난하다
7. 광각렌즈 일수록 유리하다
8. 로우 앵글은 파란 하늘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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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1.17 21:56

 
1. 남이섬의 추억
남이섬을 추억하는 것 혹은 남이섬의 추억 을 공유하는 것은 '밀교의 비의를 함께 외는 것이다,' 라는 게 내 생각이다. 혈기방장한 청춘의 뜨거운 추억이 묻힌 유력한 장소들 가운데 하나가 남이섬이기 때문이다. 85년인가, 유미리라는 가수가'젊음의 노트'로 이 섬에서 열린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탄 적이 있다. 그런데 민망하게도, 정말 민망하게도 대상이 확정되고 울먹거리는 그녀를 MC인 이문세가 인터뷰하는 도중, 객석에서 신발이 날아들었다.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지금도 그 장면이 기억에 생생한데, 자신이 응원하던 참가자가 상을 타지 못한 데 격분한 어떤 사람이 던졌을 것이라는 게 그때나 지금이나 정답에 가장 근접한 추측일 것이다. 헌데, 다시 생각해 보면, 축제의 열기에 만취한 상태에서 나온, 그 어떤 들썽거림이 작용한 해프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적의 없는 순수한 해프닝말이다. 어쨌든 그 당시만 해도, 아니 그 후로도 몇 년간 남이섬은 열정, 젊음, 낭만, 취기, 고백의 장소 그리고 ?젊음의 노트?로 명성을 유지했다.
그런데 1980년대까지 신인가수들의 중요한 등용문이 되었던 강변가요제는 80년대 말부터 별다른 히트곡을 내지 못하며 퇴조의 기미를 보였다. 연예기획사를 통해 신인가수들이 탄생하는 가요계의 추세에 밀려 1990년대에는 급격한 퇴락의 길을 걷더니 지난해부터 아예 폐지되기에 이르렀다. 그와 궤를 같이해 남이섬 역시 관광지로서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했다. 인근 상권의 구태의연한 상술도 한몫했다. 그러기를 몇 년간. 그렇게 묻히는가 싶더니 남이섬이 최근 들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기존의 행락지에서 자연이 숨쉬는 생태 및 문화예술 공간으로. 남이섬은 누군가의 표현대로'경치는 운치로 소음은 리듬으로 유원지는 여행지로'라는 모토를 실현하고 있는 중이다.


2. 추억을 밟으며 가는 길
남이섬으로의 여행은 추억여행, 과거 혹은 순수로의 회귀, 기억의 복원쯤으로 명명할 수 있겠는데 기실 추억, 과거, 순수, 기억은 남이섬 선착장에서부터가 아니라 찾아가는 길 곳곳에 심어져 있다. 우선 대성리는 수도권 대학생들의 MT촌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MT하면 경춘선을 따라 죽 늘어선 지역들이 자연스레 떠오르는데, 춘천 가는 열차를 타면 처음으로 볼 수 있는 지역이 바로 대성리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1980년대 그리고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학기 중 떠나는 MT에는 해당 과 또는 동아리의 학생들 대부분이 참가했다. '젊은 사람들끼리 놀며 합법적인 외박을 한다'는 사실 자체도 설레었지만, 여행문화가 덜 발달했던 때라 여행의 기회로서도 MT는 각별했다. 서울에서 통일호 열차로 한 시간이면 닿는'소박한 거리'지만 정서적으로 부여된 의미는 그 이상이었던 것이다.
MT의 명소답게 대성리에는 수많은 캠프장과 캠프시설이 갖춰져 있다. 운동장, 산책로 등의 편의시설도 잘 조성되어 있다. 곱살한 외모의 카페나 레스토랑도 많다. 하지만 대성리의 추억은 강과 산이 어우러진 멋진 풍경이나 위락시설에 있지 않고 밤새 마셔댄 술, 수줍은 고백, 열띤 토론, 밤새 게워낸 이물질, 작취미성의 혼몽함, 불어터진 라면 등에 있음을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때는 그랬다.
대성리에서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청평 역시 각종 위락시설과 카페가 즐비한 곳이다. 특히 청평댐의 건설로 생긴 청평호는 양쪽에 호명산과 화야산이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고, 호반을 도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가 빼어나 가평팔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주변에 안전ㆍ산장ㆍ자연ㆍ밤나무골 등 유원지가 많고,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을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행락객으로 붐빈다. 레저 시설이 많이 들어서 있어 낚시터로는 그리 탐탁지 않게 여기는 이들도 있지만 의외의 토종 손맛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이섬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거점인 가평에는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화악산과 다음으로 높은 명지산이 우뚝 솟아 있다. 두 산 모두 산세가 험준하고 계곡이 깊어 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그야말로 청정지역인데 숲과 절벽,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이 사철 볼만하다. 남이섬에 들어가기 전이나 혹은 나오면서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도 챙길만하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따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많이 알려진 탓에 항상 고요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축령산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8개의 테마별로 꾸며진 정원들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관문격인 한국정원에는 초가집과 장독대가 있는 냇가에 옛날 집 마당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능소화, 매발톱꽃, 금낭화, 패랭이 등이 심어져 있어 고아함이 느껴진다. 수목원은 박신양과 최진실이 주연한 최루성 영화 <편지>의 촬영장소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3. 남이섬은 변신 중
가평오거리에서 우회전해서 2.2km 정도 가면 남이섬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선착장이 나온다. 행정구역상 선착장은 경기도 가평군에,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에 속해 있다. 배를 타고 불과 5분이면 경기도에서 강원도로의 공간이동이 완료되는 것이다.
남이섬은 분명 '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섬의 흥과 쇠가 강변'가요'제와 짝패를 이루더니, 섬의 부활에 적잖이 영향을 미친 것이 겨울'연가'인 것을 보면 그렇다. 연가 (戀歌)가 무엇이던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 아니던가. 그렇다고 해서 노래 혹은 겨울연가가 남이섬의 전부는 아니다. 겨울연가는 이벤트이자 부가전술이고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전략은 자연과 문화, 그것을 바탕으로 한 '무위의 아름다움'에 있다.
남이섬은 확실히 예전의 남이섬이 아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인위적인 것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애쓴 흔적이다. 자연 혹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의 복귀를 위한 노력인데, 그것이 무위를 위한 인위라 해도 여간 반갑지 않을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서울 근교의 여행지 가운데 마구 파헤쳐지거나 인공적이 되어 그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린 곳이 거지반이기 때문이다.
본래 있던 수목들을 간벌하고 재배치한 탓에 섬 곳곳에는 나무들이 하늘을 향해 시원스레 뻗어있는 길들이 수두룩하다. 그 중에서도 메타세콰이아길은 연인들이 꼭 한번 걸어보는 대표적인 코스다. 피라미드 모양으로 하늘로 솟아 자라며 소나무와 같이 뾰족한 잎을 가졌으면서도 낙엽이 진다는 것이 메타세콰이아의 특징인데, 굵직한 몸통의 나무들이 죽 늘어선 모습이 동화속 병정들의 열병을 보는 것 같다. 사람들은 겨울연가의 준상과 유진이 오붓하게 자전거를 탔던 메타세콰이아길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겨울연가 카페인 '연가지가'에 들러 준상이 유진에게 선물했던 폴라리스 목걸이를 기념품으로 구입한다. 그림자 밟기를 했던 전나무길, 눈사람을 만들고 첫키스를 나눈 잔디밭 등에서도 드라마의 여운을 음미한다. 강변길과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섬 남쪽의 연인들의 숲 역시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다.
섬에는 타조, 돼지, 토끼 등의 동물들이 우리에서 벗어나 마음껏 활보하고 다닌다. 이색적인 풍경이 아닐 수 없다. 그 중 타조가 가장 인간친화적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 뒤로 슬며시 다가와 깨물기도 한다. 동물들을 방사하는 데는 사람과의 친밀도를 높이려는 뜻도 있지만, 관람객들이 잔디밭을 마구 훼손하는 것을 막으려는 뜻도 있다고 한다. 김치와 무를 담은 장독들을 묻어 놓은 움막들의 모습도 다른 곳에서는 쉬이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
남이섬은 문화공간으로도 변모하고 있다. 지난 2월 작가들의 전시장이자 문화상품 판매장인 갤러리 레종이 오픈했는데, 3월20일까지 남이섬의 겨울풍경을 보여주는 유용범 개인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갤러리 바로 맞은편에는 60~70년대 중소도시의 생활문화전시관인 '임택근의 시간여행'이 있어 보는 이의 향수를 자극한다. 옛날 교실과 상점, 이발관 그리고 자잘한 생활 소품들이 다정하게 늘어서 있다.
남이섬의 절정은 자연을 위한 인위 혹은 문화공간에 있지 않고 역시 자연 그 자체에 있다. 달밤, 별밤, 새벽 물안개가 일품인데, 달이 밝은 날엔 아예 전등을 꺼준다고 하니 그 살가운 배려가 고맙다. 옛사람이 경치와 빈객과 주효의 아름다움이 있는 뱃놀이는 소동파의 그것과 같지 않음이 없다고 했는데, 만월과 모닥불과 밀어가 있는 남이섬의 풍류 또한 송나라 으뜸 시인의 그것에 뒤질 까닭이 없다. 이쯤 되면 그저 먹고 마시고 떠드는 배설의 행락문화가 지배했던 남이섬을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보석 같은 추억을 심어주는 충만의 여행지라 해도 크게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4. 겨울연가 촬영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그 유명세를 타고 외국에서 구경오는 외국인들도 상당 수 된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치않게 들리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들을 수 있다.





5. 닭갈비
춘천과 인접한 곳이라서 그런지 닭갈비 집이 엄청 많다. 서울과 비교하면 가격은 비싼편이다. 분위기를 느끼고자 한다면 그곳에서 먹는것을 추천하고, 비용을 아끼는 것을 선호한다면 차라리 닭갈비는 신촌이나 대학로에서 먹기를 바란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서울이 훨씬 싼것 같다.




6. 교통편

< 좌석버스 >

서울 청량리역에서 가평역으로 가는 1330번 좌석버스를 타면 1,500원에 갈 수 있다.

< 고속버스, 기차 >

가평역/가평터미널 -> 택시 10분 소요 (거리상으로는 가까운 거리이나 상습 정체구역으로 요금이 조금 비싸다. 요금은 7,000 ~ 8,000원 정도)


< 승용차 >

서울 (46번국도) -> 미금시 도농삼거리 -> 마석쉼터 -> 대성리 -> 청평 ->
가평 -> SK경춘주유소 사거리 우회전 2.4km -> 남이섬 주차장(선착장)

서울 -> 올림픽대로 -> 팔당교 지나 45번국도 -> 샛터삼거리에서 46번 국도 ->
청평 -> 가평 -> SK경춘주유소 사거리 우회전 2.4km -> 남이섬 주차장(선착장)



7. 기타

[남이섬 입장료 안내]
- 어 른 : 5,000, 청소년 : 3,500, 어린이(만4세 이상) : 2,500
※20인 이상 단체는 인원의 10%에 해당하는 수의
즉시 사용가능한 보너스 티켓(무료 통행권) 증정
※ 입장료+ 왕복 배삯 포함금액

- 단기여권/Blue Pass : 13,000
- 국민여권/Gold Pass : 99,000
※ 단기여권 소지자는 1년, 국민여권 소지자는 평생 남이섬 자유왕래
※ 국민여권은 관광홍보청에서만 발행(별도 신청서 작성)

- 주차료: 4,000 (대.소형 구분없이 1회 1일간, 숙박객은 익일 무료)


[숙박시설 이용요금 안내]

[숙박요금 할인제]
- 금, 토, 및 공휴전날을 제외한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적용
(단, 7/18~8/17 제외)

[남이섬호텔]
- 더블베드룸 ( 2인(2인)/ 4평) : 정상요금(55,000), 할인요금(45,000)
- 트윈베드룸 ( 2인(2인)/ 4평) : 정상요금(55,000), 할인요금(45,000)
- 온 돌 방 ( 2인 (4인) / 4 평 ) : 정상요금(55,000), 할인요금(45,000)
- 스 위 트 룸 ( 4인(4인)/ 8평) : 정상요금(90,000), 할인요금(90,000)
* 취사불가능

[콘도형별장]
- 아 네 모 네 ( 8인 (9인) /20평) : 정상요금(200,000), 할인요금(120,000)
- 베 고 니 아 (10인(12인)/23평) : 정상요금(250,000), 할인요금(150,000)
- 코 스 모 스 (10인(12인)/23평) : 정상요금(250,000), 할인요금(150,000)
- 다 알 리 아 (12인(14인)/30평) : 정상요금(290,000), 할인요금(180,000)
- 에델바이스 (12인(14인)/30평) : 정상요금(290,000), 할인요금(180,000)
- 후 리 지 아 ( 5인 (5인) /14평) : 정상요금(160,000), 할인요금(100,000)
* 취사가능

[오막별장]
- 초 실 ( 5인(5인)/ 5평) : 정상요금(160,000), 할인요금(100,000)
- 강 실 ( 6인(6인)/ 6평) : 정상요금(180,000), 할인요금(110,000)
- 목 실 ( 5인(5인)/ 8평) : 정상요금(200,000), 할인요금(120,000)
* 목실만 취사가능

[투투별장]
- 청설모방 (2인(4인)/ 4평) : 정상요금(110,000), 할인요금(70,000)
- 타 조 방 ( 2인(4인)/ 4평) : 정상요금(110,000), 할인요금(70,000)
- 까 치 방 ( 2인(4인)/ 4평) : 정상요금(110,000), 할인요금(70,000)
- 토 끼 방 ( 2인(4인)/ 4평) : 정상요금(110,000), 할인요금(70,000)
- 사 슴 방 ( 2인(4인)/ 4평) : 정상요금(110,000), 할인요금(70,000)
* 취사불가능

[게스트하우스 별장]
- 공심방 ( 8인/ 8평) : 정상요금(140,000), 할인요금(100,000)
- 심심방 ( 6인/ 6평) : 정상요금(130,000), 할인요금(80,000)
- 세심방 ( 6인/ 6평) : 정상요금(130,000), 할인요금(80,000)
- 진심방 ( 6인/ 6평) : 정상요금(130,000), 할인요금(80,000)
- 초심방 ( 6인/ 6평) : 정상요금(130,000), 할인요금(80,000)
* 취사가능

[유니세프 게르별장]
- 밝은햇님방 ( 5인(5인)/ 9평) : 정상요금(160,000), 할인요금(100,000)
- 둥근달님방 ( 5인(5인)/ 9평) : 정상요금(160,000), 할인요금(100,000)
- 초록별님방 ( 5인(5인)/ 9평) : 정상요금(160,000), 할인요금(100,000)
* 취사가능

[아뜰리에 별장]
- 몽 고 장 (2인 (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학 림 정 (2인 (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동 강 옥 (2인 (2인) / 3평) : 정상요금(100,000), 할인요금(80,000)
- 그림별장 (2인(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사색별장 (2인(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취사불가능

[문학인촌 별장]
- 김주영 작가방 (2인(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최인호 작가방 (2인(2인) / 3평) : 정상요금(60,000), 할인요금(50,000)
- 황석영 작가방 (2인(2인) / 3평) : 정상요금(60,000), 할인요금(50,000)
- 이청준 작가방 (2인(2인) / 3평) : 정상요금(60,000), 할인요금(50,000)
- 박완서 작가방 (2인(2인) / 3평) : 정상요금(80,000), 할인요금(60,000)
* 취사불가능


[숙박객용 무료대여품] (예약필수)
- 숯불통, 숯, 그릴세트 : 콘도형별장, 오막별장, 게르별장
- 야외용 간이 취사도구 : 오막별장, 게르별장

[시설이용요금 안내]

<일반자전거>
- 1인용 3000원 (30분), 5,000원 ( 1시간)
- 2인용 6000원 (30분), 10,000원 (1시간)
- 가족자전거 10,000원 (30분)

<유니세프 나눔열차> : 2,000원 (1인1회, 편도)
<유니세프 유모차> : 4,000원 (1회)

< 하 늘 자 전 거 > : 2,000원 (1인1회)
<서서타는 트라이웨이> : 8,000원 (30분)
<무 공 해 전기자전거 > : 5,000원 (30분)

<야외시설>
- 야외음악당 : 300,000 (2시간 기준)
- 숲속무대 : 200,000 (2시간 기준)
- 유료잔디코스 : 100,000 (4시간 기준)
- 캠프파이어 : 100,000 (1회당)
- 축구, 농구, 배구, 족구장 : 무료 (사전예약 필수)

<세미나실>
- 안데르센홀 : 100,000원 (1시간 기준)
- 수재청 : 100,000원 (1시간 기준)
- 노래박물관 : 200,000원 (1시간 기준)
- 유니세프 게르별장 4호 (공부방) : 100,000원 (4시간 기준)
* 빔프로젝터 완비

<차량도선료>
- 승용차 : 100,000원, 승합.트럭류 : 120,000원 (사전예약 필수)
- 일반 고객용 차량은 도강하실 수 없습니다.

<촬영관련>
- 상업용 광고 촬영장소 이용료 : 200,000원 (사전예약 필수)

[문화컨텐츠 안내]

<전시관>
- 안데르센홀 : 전시행사에 따라 변동
- 유니세프홀 : 전시행사에 따라 변동
- 레종갤러리 : 전시행사에 따라 변동
- 노래박물관 : 전시행사에 따라 변동

<체험학습>
- 도자기/염색/목공/지우개/유리공예 등
* 체험내용에 따라 요금변동, 사전예약 필수

주식회사남이섬 관광홍보청
계좌번호 : 농협중앙회 179-01-255802 (예금주명: ㈜남이섬)
(Tel :               031-582-5118         / Fax : 031-581-2187)


[주요 전화번호 안내]

숙박및식사예약 - ☎ 031)582-5118 (관광홍보청)
프 론 트 데스크 - ☎ 031)581-2188 (남이섬호텔 객실/예약부)
커피숍아일래나 - ☎ 031)582-7649 (남이섬호텔 연회부)
주 차 장 매 표 - ☎ 031)581-5117
주 차 장 안 내 - ☎ 031)581-5118 (남이랜딩주식회사)
매 표 소 안 내 - ☎ 031)582-2186 (출입국관리사무소)
관 광 홍 보 청 - ☎ 031)581-2020
행 정 관 리 청 - ☎ 031)582-4323
제휴 사업제안 - ☎ 031)582-5933
게 르 공 부 방 - ☎ 031)582-3506
노 래 박 물 관 - ☎ 031)582-5988 (재단법인노래의섬)
안 데 르 센 홀 - ☎ 031)581-2190
남이라인 마트 - ☎ 031)581-2191
송 아 일 랜 드 - ☎ 031)582-5854 (아트샵/기념품/공예품)
연  가  지  가  - ☎ 031)582-2550 (드라마카페)
토속식당 고목 - ☎ 031)582-4443
섬 향 기 식 당 - ☎ 031)581-2189
밤 나 무 식 당 - ☎ 031)582-9319
아르떼 젤라또 - ☎ 031)581-1223 (섬 내)
아르떼 젤라또 - ☎ 031)582-1358 (섬 밖)
바 이 크 센 터 - ☎ 031)581-9252 (남이라인)
서 울 사 무 소 - ☎ 02)753-1247~8
녹색가게체험공방 - ☎ 031)581-0321
상상공방어릔책방 - ☎ 031)582-4545
책나라축제사무국 - ☎ 02)753-1248
청소년축제사무국 - ☎ 02)753-1246

* [주식회사 남이섬 종합이용안내]

<관광문의/홍보마케팅/문화행사안내>
Tel. 031)582-5118, 581-2020 / Fax. 031)581-2187

<행정지원>
Tel. 031)582-6714 / Fax. 031)581-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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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zard 2009.01.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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